일본 · 삿포로 · 김해공항 출발

[부산출발][에어부산 BX][온천 2박+시내 1박] 북해도 설국여행 비에이·후라노·도야·노보리베츠·삿포로 3박4일

여행기간
2026-11-14 ~ 2026-11-17 · 3박 4일
가는 편
2026-11-14 09:00부산 김해 국제공항 → 신치토세 국제공항BX182
오는 편
2026-11-17 12:30신치토세 국제공항 → 부산 김해 국제공항BX181
객실 옵션별 요금성인·아동·유아 1인 기준
  • 기본성인1,199,000원아동1,199,000원유아11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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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 예약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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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안내

예약 전 포함·불포함 사항과 꼭 확인해야 할 내용을 안내합니다.

포함사항

왕복항공권, TAX, 숙박, 일정표상 식사, 관광지 입장료, 전용차량, 1억원 여행자보험, 온라인 입국신고서 작성대행
특전: 대게 뷔페+노미호다이, 핫팩 2장, 마유비누 1개+마유크림 1개(1인 기준)

불포함사항

발권일 기준 유류할증료(11월 기준 210,000원)
가이드&기사 경비 1인 40,000원(현지 지불 필수, 성인·아동 동일)
개인경비 및 기타 매너팁

쇼핑

면세점 쇼핑 1회
★특전★ 1인 마유비누 1개+마유크림 1개 제공

아동·유아 요금

만 12세 미만 엑스트라베드 사용 시 성인 판매가의 100%
엑스트라베드 미사용 시 성인 판매가의 90%
24개월 미만 노베드 유아는 성인 판매가의 10%
베드 타입은 더블 또는 트윈으로 랜덤 배정되며 선택할 수 없습니다.

안내사항

여권 유효기간은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일본 입국 시 담배 1인 1보루, 주류 1인 3병(병당 760ml)까지 반입 가능합니다.
육류 및 육류 성분이 포함된 컵라면 수프·육포·소시지 등은 반입이 금지됩니다.
이스타항공·진에어·티웨이항공 상품도 별도 문의 가능합니다.

여행일정

출발부터 귀국까지 날짜별 주요 일정과 방문지를 확인해 보세요.

DAY1

1일차 여행일정

김해 국제공항 집결 후 출국 수속

김해 국제공항 집결 후 출국 수속

09:00 부산 출발 / 치토세 향발

11:30 신치토세 국제공항 도착 후 입국 수속

오타루로 이동

이국적인 분위기의 오타루 운하 관광

오타루 운하는 홋카이도가 항구를 통해 성장하던 시대의 풍경을 간직한 수로입니다. 1923년 완성된 운하는 항구로 들어온 화물을 작은 배에 옮겨 창고까지 운반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바다 쪽을 매립해 만든 완만한 곡선의 수로와 석조 창고가 오타루 특유의 거리 풍경을 이룹니다.

운하 옆 산책로에서는 두꺼운 돌벽과 창고의 지붕선, 물 위에 비친 건물의 모습을 가까이 볼 수 있습니다. 옛 창고를 활용한 식당과 상점은 과거 무역항의 흔적과 오늘날의 관광 문화를 함께 보여 줍니다. 아사쿠사바시 일대에서 바라보는 운하의 곡선은 대표적인 풍경입니다.

겨울에는 산책로와 창고 지붕에 쌓인 눈이 어두운 석벽과 대비를 이룹니다. 낮에는 오래된 건축물의 질감이, 해가 진 뒤에는 가로등과 수면의 반사가 돋보여 같은 운하도 시간에 따라 다른 인상을 줍니다.

사진 출처

오타루 운하 사진 1오타루 운하 사진 2오타루 운하 사진 3

유리공예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기타이치가라스촌 관광

기타이치가라스는 항구도시 오타루의 유리공예 문화를 대표하는 곳입니다. 오타루의 유리 산업은 석유램프와 어업용 유리 부표 같은 생활용품에서 출발해, 오늘날에는 식기와 장식품·액세서리 등 다양한 공예품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카이마치 거리의 오래된 건물과 유리 상점들이 이 역사를 전합니다.

대표적인 삼호관은 옛 석조 창고를 활용한 공간으로, 거친 돌벽과 목조 구조 사이에 놓인 투명한 유리 제품이 독특한 대비를 만듭니다. 색유리의 농도와 빛의 굴절, 표면에 새긴 무늬를 비교하면 같은 유리도 제작 방식과 디자인에 따라 서로 다른 표정을 지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삼호관의 기타이치홀은 석유램프가 만드는 따뜻한 빛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리공예와 옛 창고 건축이 어우러진 분위기는 오타루 운하 주변 거리와 함께 이 도시의 근대 산업문화를 보여 줍니다.

사진 출처

오타루 기타이치가라스 사진 1오타루 기타이치가라스 사진 2오타루 기타이치가라스 사진 3

맑은 소리를 내며 울리는 오타루 오르골당 관광

오타루 오르골당은 사카이마치 거리 남쪽의 역사적인 건물에서 다양한 오르골을 만나는 공간입니다. 붉은 벽돌과 석재를 사용한 본관은 1912년에 지어진 옛 상업 건물로, 목조 기둥과 넓은 내부 공간이 항구도시 오타루의 옛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오르골은 태엽의 힘으로 회전하는 장치와 금속 빗살이 만나 멜로디를 만드는 기계식 악기입니다. 상자형 오르골부터 유리와 나무, 작은 인형을 결합한 제품까지 형태가 다양하며, 장식과 움직임·소리가 하나의 공예품으로 완성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본관 앞의 증기시계는 이 일대의 대표적인 거리 풍경입니다. 시계와 벽돌 건물, 주변의 공예 상점이 어우러져 오타루의 건축과 소리 문화를 함께 느끼게 합니다.

사진 출처

오타루 오르골당 사진 1오타루 오르골당 사진 2오타루 오르골당 사진 3

아사히카와로 이동 (약 2시간 30분 소요)

호텔 체크인 후 석식 및 휴식, 온천욕

숙박
아트 호텔 아사히카와 또는 동급
식사
중식현지식 석식호텔식
DAY2

2일차 여행일정

호텔 조식 후 비에이 이동

호텔 조식 후 비에이 이동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 언덕 시키사이노오카 관광

시키사이노오카는 완만한 구릉 위에 펼쳐진 비에이의 전망형 정원입니다. 이름은 ‘사계절의 색채를 지닌 언덕’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꽃이 피는 계절에는 여러 색의 꽃밭이 길게 이어져 언덕의 굴곡을 강조합니다. 멀리 펼쳐진 산과 하늘이 정원의 배경을 이룹니다.

겨울에는 꽃밭이 넓은 설원으로 바뀌어 여름과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 줍니다. 눈이 덮인 언덕의 부드러운 선과 넓게 열린 하늘, 주변 나무의 윤곽이 비에이 설경의 특징입니다. 겨울의 스노우 체험 공간과 알파카 목장은 이곳의 또 다른 관광 요소입니다.

눈의 양과 계절에 따라 정원의 색과 형태가 크게 달라지는 점이 이 명소의 매력입니다. 여름의 꽃 풍경과 겨울의 설원을 비교하면 비에이가 사계절 풍경 여행지로 알려진 이유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비에이 시키사이노오카 사진 1비에이 시키사이노오카 사진 2비에이 시키사이노오카 사진 3

12월~2월 스노우 래프팅 또는 눈썰매 또는 알파카 목장+먹이주기. 12/31, 1/1 휴관 시 후라노 와인공장 관광으로 대체 및 롯당 와인 한 병 제공.

흘러내리는 물줄기가 흰수염 같다고 하여 붙여진 흰수염폭포 관광

흰수염폭포는 비에이 시로가네 온천 지구의 절벽 사이로 흘러내리는 폭포입니다. 물줄기가 바위 틈에서 여러 갈래로 솟아나 아래의 비에이강으로 떨어지는 모습이 하얀 수염처럼 보여 이름이 붙었습니다. 위에서 흘러온 강물이 절벽을 넘는 일반적인 폭포와 달리 지하수가 바위 사이에서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폭포 아래의 강은 광물 성분과 빛의 산란이 어우러져 푸른빛을 띠며, 이 일대의 물빛은 ‘비에이 블루’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흰 물줄기와 검은 바위, 청록빛 강이 이루는 대비가 대표적인 볼거리입니다. 블루리버 다리에서는 폭포와 계곡의 깊이를 함께 바라볼 수 있습니다.

겨울에는 바위와 나무에 눈이 쌓이고 폭포 주변에 얼음이 만들어져 더욱 입체적인 풍경을 이룹니다. 흰 설경 속에서도 흐르는 물과 푸른 강이 드러나 홋카이도의 겨울 자연을 선명하게 보여 주는 장소입니다.

비에이 흰수염폭포 사진 1비에이 흰수염폭포 사진 2비에이 흰수염폭포 사진 3

파란 물감을 풀어 놓은 듯한 푸른 연못 아오이이케 관광

아오이이케는 비에이 시로가네 지역의 푸른 연못입니다. 도카치다케의 화산 재해에 대비한 하천 시설 조성 과정에서 물이 고이면서 만들어졌으며, 물속에 선 고사목과 푸른 수면이 어우러지는 독특한 풍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연의 작용과 방재 시설이 함께 만들어 낸 장소라는 점도 흥미롭습니다.

주변 온천수에 포함된 성분이 강물과 섞이며 생기는 미세한 입자와 빛의 산란이 푸른색을 만드는 데 영향을 줍니다. 날씨와 빛의 방향, 물의 상태에 따라 청록색부터 짙은 푸른색까지 인상이 달라지고, 수면에 비친 나무가 실제 고사목과 겹쳐 몽환적인 장면을 만듭니다.

한겨울에는 연못이 얼고 눈이 덮여 푸른 수면이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때에는 흰 설원 위로 드러난 고사목의 선과 주변 숲이 중심 풍경이 됩니다. 얼기 전의 푸른 연못과 깊은 겨울의 설경은 서로 다른 계절의 모습입니다.

사진 출처

비에이 아오이이케·청의 호수 사진 1비에이 아오이이케·청의 호수 사진 2비에이 아오이이케·청의 호수 사진 3

켄과 메리의 나무 관광

켄과 메리의 나무는 비에이의 언덕 위에 홀로 서 있는 포플러나무입니다. 1970년대 자동차 광고에 등장한 뒤 광고 속 인물의 이름을 따 ‘켄과 메리’라는 이름으로 알려졌습니다. 넓은 농경지 한가운데 우뚝 솟은 나무 한 그루가 비에이의 전원 풍경을 상징하게 된 사례입니다.

주변 언덕은 작물과 경작 시기에 따라 색과 무늬가 달라집니다. 높고 가는 나무의 수직선과 부드럽게 이어지는 밭의 수평선이 대비를 이루며, 넓은 하늘이 배경에 들어와 단순하면서도 인상적인 구도를 만듭니다.

겨울에는 잎이 떨어진 가지와 눈 덮인 언덕의 굴곡이 더욱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바람과 눈이 만든 표면의 질감, 나무가 드리우는 그림자를 통해 화려한 건축물 없이도 완성되는 비에이 특유의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비에이 켄과 메리의 나무 사진 1비에이 켄과 메리의 나무 사진 2비에이 켄과 메리의 나무 사진 3

현지 사정에 따라 차량 관광으로 대체

비에이 패치워크 (차창 관광)

패치워크 로드는 비에이 북서쪽의 구릉과 농경지를 둘러보는 지역을 가리킵니다. 작은 천 조각을 이어 붙인 패치워크처럼, 서로 다른 작물을 심은 밭이 색과 형태를 달리하며 이어지는 데서 이름이 붙었습니다. 하나의 건물이나 전망대보다는 농업이 만들어 낸 넓은 풍경 자체가 명소입니다.

밭의 경계와 나무줄, 농가와 도로가 언덕의 높낮이를 따라 배치돼 멀리 볼수록 풍경의 무늬가 드러납니다. 작물이 자라는 계절에는 초록과 갈색·노랑이 대비되고, 수확 뒤에는 땅의 색과 경작 흔적이 또 다른 패턴을 만듭니다.

눈이 쌓인 겨울에는 색의 차이 대신 언덕의 선과 나무의 형태가 중심이 됩니다. 차창으로 이동하며 바라보면 능선과 농가의 위치가 조금씩 달라져, 같은 설원도 시점에 따라 새로운 장면으로 이어집니다.

사진 출처

비에이 패치워크 로드 사진 1비에이 패치워크 로드 사진 2비에이 패치워크 로드 사진 3

후라노 이동

닝구르 테라스 관광

닝구르 테라스는 신후라노 프린스호텔 아래 숲에 조성된 작은 공예 상점 마을입니다. ‘닝구르’는 작가 구라모토 소의 작품에 등장하는 숲의 작은 존재에서 가져온 이름으로, 자연과 사람이 어울려 살아가는 분위기를 공간에 담고 있습니다.

나무 사이에 놓인 통나무 오두막과 목조 데크가 상점들을 연결합니다. 목공예와 종이·유리 등 여러 소재의 작은 작품에서는 홋카이도의 자연과 계절에서 얻은 색과 형태를 볼 수 있습니다. 큰 상업시설과 달리 숲의 지형과 나무를 배경으로 공간이 이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겨울에는 오두막 지붕과 데크 주변에 눈이 쌓여 작은 숲속 마을 같은 풍경이 만들어집니다. 해가 진 뒤 불이 켜진 창과 등불은 눈의 푸른 그림자와 따뜻하게 대비되며, 낮에는 숲과 통나무 건축물의 질감이 돋보입니다.

사진 출처

후라노 닝구르 테라스 사진 1후라노 닝구르 테라스 사진 2후라노 닝구르 테라스 사진 3

현지 사정으로 입장 불가 시 탁신관으로 대체

조잔케이로 이동

호텔 체크인 후 석식 및 휴식, 온천욕

숙박
조잔케이 뷰 호텔 또는 동급
식사
조식호텔식 중식현지식 석식야키니쿠 뷔페
DAY3

3일차 여행일정

호텔 조식 후 도야 이동

호텔 조식 후 도야 이동

화산 분화로 생긴 칼데라 호수 도야호수 유람선 관광

도야호수는 시코쓰토야 국립공원 안의 칼데라 호수입니다. 큰 화산 활동 뒤 만들어진 지형에 물이 고여 넓고 둥근 호수를 이루었으며, 가운데에는 나카지마라 부르는 섬들이 자리합니다. 호수와 섬, 우스산 일대가 함께 화산 지형의 변화를 보여 줍니다.

유람선에서는 육지의 전망대와 다른 높이에서 호수의 넓이와 섬의 윤곽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배가 이동함에 따라 앞뒤로 겹쳐 보이던 섬들이 다른 형태로 펼쳐지고, 호숫가 온천 마을과 산의 위치도 조금씩 달라집니다. 물 위에 비친 하늘과 산의 색이 풍경에 깊이를 더합니다.

겨울에는 주변 산과 호숫가에 쌓인 눈이 짙은 수면과 대비를 이룹니다. 도야호수는 한겨울에도 호수 전체가 얼지 않는 부동호로 알려져 있어, 눈 덮인 땅과 열린 물길이 함께 만드는 홋카이도의 겨울 호수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도야호수 유람선 사진 1도야호수 유람선 사진 2도야호수 유람선 사진 3

도야호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이로 전망대 관광

사이로 전망대는 도야호수 서쪽의 높은 지대에서 호수와 주변 산들을 내려다보는 전망 공간입니다. 호반에서 바라볼 때보다 넓은 시야가 열려, 둥글게 펼쳐진 수면과 가운데 나카지마의 위치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맑은 날에는 호수 건너편의 온천 마을과 우스산·쇼와신산 일대가 함께 시야에 들어옵니다. 물 위에 솟은 섬과 산의 높낮이를 비교하면 도야 일대가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지형이라는 점이 더욱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유람선에서 보는 풍경과는 다른 넓은 파노라마가 특징입니다.

겨울에는 전망대 주변과 산비탈이 흰 눈으로 덮이고, 호수의 짙은 청색이 두드러집니다. 구름과 햇빛의 움직임에 따라 수면의 밝기와 산의 윤곽이 달라져 정적인 호수 풍경 속에서도 변화하는 자연의 모습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도야 사이로 전망대 사진 1도야 사이로 전망대 사진 2도야 사이로 전망대 사진 3

화산 활동의 신비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쇼와신산 관광

쇼와신산은 1943년부터 1945년 사이 우스산 일대의 화산 활동으로 솟아오른 용암돔입니다. 원래 밭이 있던 지면이 지진과 함께 부풀고 분화하면서 새로운 산으로 바뀌어, 한 사람의 생애 안에 산이 탄생하는 과정을 보여 준 드문 사례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변의 푸른 숲과 달리 붉은빛·갈색 암석이 드러난 봉우리가 눈에 띕니다. 매끈한 원뿔형 화산과는 다른 울퉁불퉁한 암벽과 바위의 색에서 비교적 젊은 화산 지형의 특징을 볼 수 있습니다. 지역 우체국장이었던 미마쓰 마사오는 산의 성장을 관찰하고 도표로 남겨 중요한 기록을 전했습니다.

겨울에는 산기슭의 눈과 붉은 암벽이 강한 대비를 이룹니다. 도야호수와 우스산을 함께 떠올리며 바라보면 이 일대의 호수와 산이 서로 분리된 풍경이 아니라 오랜 화산 활동으로 연결된 지형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도야 쇼와신산 사진 1도야 쇼와신산 사진 2도야 쇼와신산 사진 3

노보리베츠로 이동

유황 냄새가 가득한 지옥계곡 관광

노보리베츠 지옥계곡은 온천 마을 뒤편의 화산 분화구 지형입니다. 회색과 황토색의 암벽, 여러 곳에서 피어오르는 수증기와 유황 냄새가 독특한 풍경을 만들어 ‘지옥’이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땅속의 열이 지표 가까이 드러나는 홋카이도의 대표적인 지열 명소입니다.

계곡에서는 분기공과 뜨거운 물이 흐르는 자리를 살펴볼 수 있고, 광물 성분이 남긴 흰색·노란색 흔적이 바위 표면을 물들입니다. 노보리베츠 온천의 여러 원천과 이어지는 지역으로, 온천욕으로 경험하는 따뜻한 물이 어떤 자연환경에서 생기는지 보여 줍니다.

겨울에는 눈 덮인 산비탈과 수증기가 피어오르는 맨땅이 뚜렷하게 대비됩니다. 차가운 공기 속에서 퍼지는 흰 김과 거친 암벽,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길이 어우러져 꽃밭이나 설원과는 전혀 다른 겨울 홋카이도의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노보리베츠 지옥계곡 사진 1노보리베츠 지옥계곡 사진 2노보리베츠 지옥계곡 사진 3

삿포로 이동

삿포로 시민의 휴식처 오오도리 공원 관광

오도리공원은 삿포로 도심을 동서로 길게 가로지르는 약 1.5km의 공원입니다. 바둑판처럼 정돈된 시가지 한가운데 열린 녹지와 광장이 이어지며, 도시를 남북으로 나누는 중심축이자 시민들의 휴식 공간 역할을 합니다.

공원 곳곳의 나무와 조형물, 분수와 화단은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만듭니다. 동쪽의 삿포로 TV타워는 공원과 도심의 위치를 가늠하게 하는 대표적인 건축물로, 곧게 이어지는 공원과 주변 건물의 선이 계획도시 삿포로의 특징을 보여 줍니다.

겨울에는 나무와 광장에 눈이 쌓여 도심 속 설경이 펼쳐집니다. 눈축제와 일루미네이션 등 계절 행사가 열리는 장소로도 알려져 있지만, 행사 기간의 화려한 풍경과 평소의 눈 덮인 산책 공간은 서로 다른 모습입니다. 공원과 도시가 가까이 맞닿아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사진 출처

삿포로 오도리공원 사진 1삿포로 오도리공원 사진 2삿포로 오도리공원 사진 3

호텔 체크인 후 석식 및 휴식

숙박
트래블로지 삿포로 스스키노 또는 렘브란트 스타일 삿포로 또는 동급
식사
조식호텔식 중식현지식 석식대게 뷔페+노미호다이
DAY4

4일차 여행일정

호텔 조식 후

호텔 조식 후

면세점 쇼핑 관광

★특전★ 1인 마유비누 1개+마유크림 1개 제공

신치토세 국제공항 이동, 출국 수속

12:30 치토세 출발 / 부산 향발

15:30 김해 국제공항 도착 / 입국 수속 후 해산

식사
조식호텔식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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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아사히카와 호텔

일본 > 삿포로

아트 아사히카와 호텔

1 Chome-19-1 Minami 7 Jonishi, Chuo Ward, Sapporo, Hokkaido 064-0807
호스이스스키노 지하철역에서 도보 2분 거리인 이 현대적이고 소박한 호텔은 도시의 상징인 삿포로시 시계탑에서 도보 16분, 아름다운 산책로가 있는 오도리 공원에서 2km 거리에 있습니다
조잔케이 뷰 호텔

일본 > 삿포로 조잔케이

조잔케이 뷰 호텔

조잔케이 온천, 미나미구, 삿포로, 홋카이도, 일본
조잔케이 온천 지역의 대형 온천 호텔로 넓은 대욕장과 노천탕을 갖춘 숙소입니다.
트래블로지 삿포로 스스키노

일본 > 삿포로

트래블로지 삿포로 스스키노

스스키노, 주오구, 삿포로, 홋카이도, 일본
스스키노 중심가와 가까워 이동이 편리하며 깔끔하고 모던한 객실을 갖춘 도심형 호텔입니다.
렘브란트 스타일 삿포로

일본 > 삿포로

렘브란트 스타일 삿포로

스스키노, 주오구, 삿포로, 홋카이도, 일본
삿포로 스스키노 지역에 위치한 모던한 도심형 호텔로 관광과 쇼핑에 편리한 입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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